환영사 - 오세훈 시장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장 오세훈입니다. ‘서울디자인 국제포럼’에 참여해주신 국내·외 연사분들과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SDIF 2024 본행사 <크레이그 카이너 연설 후기>
이번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정말 유익한 프로그램들로 구성 되었는데요, 이 중에서도 저는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 ZHA 크레이그 카이너(Craig Kiner) 수석님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트렌드와 미래’ 발표를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DDP는 '자하 하디드' 디자이너와 ZHA 팀이 건축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DDP는 서울의 랜드마크이며, 둥근 곡선형태의 신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20 서울디자인국제포럼 다시보기 - 유니버설디자인
제 1회를 맞는 이번 ‘2020 서울디자인 국제포럼’은 ‘코로나 이후 새로운 도시디자인’이라는 주제를 통해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한 세계 각 도시의 노력을 공유하고 디자인 정책의 미래를 탐색해보는 값진 계기가 되었습니다.[초대영상] 연사 로렌초 임베시가 전하는 메세지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의 연사, 로렌초 임베시는 로마 사피엔자 대학교의 교수이자 세계 디자인 교육 네트워크인 큐물러스 협회의 회장입니다. 그는 이번 포럼에서 디자인 교육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도시의 협력과 혁신을 이끌어가는 방안을 공유합니다. 디자인이 개인의 활동을 넘어 협력적 문화 기반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조망하며, 전통과 혁신을 잇는 참여 디자인의 이탈리아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초록] 10%와 함께하는 디자인
<경험의 격차 줄이기> 경험의 격차란, 설계자와 사용자가 서로 다른 삶의 배경과 경험을 지녔기 때문에,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간극을 말한다. 설계자가 사용자를 100% 이해할 수 있을까? 자기 자신만을 위한 제품이라면 가능하겠지만, 다른 사람, 특히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디자인에서는 설계자가 사용자 모두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경험의 격차가 적을수록 사용자의 만족도는 높아진다. 설계자가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잘 이해할수록 사용자가 진짜로 필요로 하는 것을 정확히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경험의 격차가 클수록 사용자를 만족시키기 어렵다. 따라서 설계자의 목표는 경험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어야 한다.[세션 1] 숨겨진 랜드마크
[크리스 반 두인] AI에서 인간 지성으로 돌아가기 안녕하세요. 인공지능 이후 다시 인간 지성으로 돌아왔습니다. 약간 과거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 발표는 젝 회장님이 다뤘던 기존과 새로운 것에 대한 주제를 약간 섞은 내용입니다. 또한 크레이그 수석님께서 자세히 설명한 랜드마크에 관한 것이기도 하고 인간적 연결에 대한 것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