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스케치영상
2025.9.19.(금)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의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을 공유드립니다.
‘매력적인 도시 서울: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서울의 디자인 비전과 미래를 함께 이야기한 생생한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5.9.19.(금)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의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을 공유드립니다.
‘매력적인 도시 서울: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서울의 디자인 비전과 미래를 함께 이야기한 생생한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숨겨진 랜드마크
OMA의 크리스 반 두인은 도시 맥락에서 랜드마크 건축의 역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전통적인 시각적 표현의 개념에 도전하고 "숨겨져 있는, 보이지 않는 랜드마크"라는 개념을 옹호합니다. 그는 홍익대학교 서울 캠퍼스 확장 및 보르도 시몬 베일 다리를 포함한 최근 사례 연구를 통해, 랜드마크 프로젝트가 단순히 미적 표현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의 참여, 기능성, 유연성을 우선시함으로써 도시를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생생 후기
얼마 전 다녀온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제게 큰 영감을 준 행사였습니다. 사실 올해 처음 참여한 거라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했는데, 막상 가보니 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경험해야 할 포럼이더라고요.
동적 시스템의 책임 있는 설계를 통한 공유 가치 창출
디자인의 도구와 프로세스는 오늘날 우리가 모두 향유하고 있는 모든 유용한 제품과 서비스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니즈, 기술의 가능성, 사업적 수요를 통합하여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디자인사고" 그리고 "인간중심디자인" 등으로 표현합니다. 이러한 제품의 디자인을 통하여, IDEO는 새로운 사업과 시스템을 만들고 성장시켜, 그들의 발전을 지원합니다. 또한, 조직이 미래를 바라보고, 미래를 구체화하며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 나갈 역량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줍니다.청량리역 흡연부스? 이건 그냥 흡연부스가 아니잖아! 서울형 흡연부스 도심 공공디자인 사례 소개
안녕하세요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 고예림입니다! 오늘은 청량리역에 새로 생긴 서울형 흡연부스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흡연부스? 그냥 담배 피우는 공간 아니냐고요? 아니에요! 도시의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려는 서울시의 고민이 담긴 공간입니다![세션1] 신뢰를 디자인하다: iF 디자인 어워드가 형성하는 글로벌 디자인 문화
안녕하십니까, 내외 귀빈 여러분. 이 자리에 초대해 주시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서 발표하신 헬레 소홀트 CEO님의 말씀은 매우 영감이 넘쳤으며, 건축과 도시 디자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세션 2] 전환을 위한 디자인: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디자이너의 변화
[제프리 고] 저는 싱가포르 공과대학교의 부교수이자 글로벌 네트워크의 일부인 디자인 팩토리를 이끌고 있는 Jeffrey Koh 박사입니다. 한국은 두 개의 디자인 팩토리를 보유하고 있는 행운을 가졌습니다. 저는 또한 싱가포르, 암스테르담, 런던에 사무실을 둔 디자인 컨설팅 회사 Chemistry의 공동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약 23년 동안 서비스 디자인, 경험 디자인, 그리고 지구 중심적, 재생 가능한, 순환 경제 디자인을 전문으로 해왔습니다.초연결과 리얼월드로 만들어가는 신인류(MZ세대)를 위한 혁신도시
오늘 이 포럼은 저에게도 굉장히 영감이 깊은 시간이네요. 지금까지는 어떤 공간이 주인공이고 이와 관련한 휴머나이징이 무엇인가가 주제였다면, 이제 우리가 주인공일 수 있는 관점의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 노래 아시나요?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뭔지 아시죠? 네, 뽀로로입니다. 만약 이 공간에 아이들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벌써 시작하자마자 어디 가고 없겠죠? 왜냐하면 ‘재미없어, 심심해’ 이럴 거잖아요. 우리가 어렸을 때를 잘 생각해 보면, 아이들은 어떤 공간에 있든 딱 세 가지만 있으면 신나게 종일 놀았습니다. 바로 놀이터, 장난감, 친구죠. 놀이터만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을 언제든 초대할 수 있죠. 같이 놀이를 만들고 재미없으면 새로운 놀이를 만들고요. 그렇게 하루 종일 놀아도 재미있었죠. 어른이 된 우리는 사실 장난감을 살 수 있는 돈도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요즘엔 더 재미없고 정적인 거잖아요. 사실 우리 마음속에는 신나는 아이가 있어요. 이 아이로서 재밌게 지내고 싶거든요. 그리고 우리의 놀이터는 어떻게 보면 일터이자 도시겠죠. 이 일터, 이 도시에서 신나게 놀 수 있고 또 도시 자체에 사람들이 모여 어떤 의미 있는 이야기에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AI와 디자인의 만남: 기업의 조직 문화, 개인화 그리고 윤리적 리더십
이 연설에서는 AI가 조직 문화와 제품 설계에 미치는 영향과 초기 설계 단계에서 디자이너의 개입 필요성을 논의합니다. 또한, AI 개인화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프라이버시와 윤리적 문제를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예시로 들어 살펴보며, 인간 중심 가치를 유지하면서 기업의 이익을 조율하는 디자인 리더십의 역할을 탐구합니다.생활안심(범죄예방) 디자인 확산과정 분석을 통해 본 정책방향
본 발제는 2012년부터 서울시 생활안심디자인 사업의 자문위원과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온 경험을 기반으로 생활안심디자인의 향후 과제와 발전방향을 제언하고자 합니다서울시, 익살스러운 조형물로 지역 골목상권 인지도↑…디자인으로 지역문제 해결
- 침체 골목상권 부활 위해 포토존, 펫파킹, 재미벤치 등 20종 디자인 솔루션 적용 - 골목 안 숨은 점포 쉽게 알 수 있도록 대로변에 사이니지(안내표지판) 설치 - 문화거리「선유로운」방문객의 짧은 체류시간, 낮은 상권 인지도 개선에 중점 - 서울시 부서 간 디자인을 도구로 협력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시정성과 제고퇴근 후 달리기 어때? 여의나루역 러너들의 성지 러너스테이션 문연다!
안녕하세요! 2024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 서밝음입니다! 요즘 러닝이 정말정말 핫해지고 있는 시기인데요~! 요즘 방송 프로에서 러닝크루에 대해 유쾌하게 다루고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별다른 장비 없이 간단한 운동복만 갖추고 있다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운동이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러닝을 즐기고 있는 추세입니다~!
2022 서울디자인국제포럼 3차 사전포럼 Part1
TALK 1. 알기 쉽게, 편리하게 맞춤형 공공디자인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