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주제영상 풀버전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주제영상의 풀버전입니다.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도시와 삶을 변화시키는 디자인의 힘을 전 세계와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서울을 한층 더 매력적인 글로벌 디자인 도시로 이끄는 원동력이 됩니다.
다가오는 2026 포럼에서도 지속가능성, 창의적인 협력, 더 나은 삶의 품격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주제영상의 풀버전입니다.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도시와 삶을 변화시키는 디자인의 힘을 전 세계와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서울을 한층 더 매력적인 글로벌 디자인 도시로 이끄는 원동력이 됩니다.
다가오는 2026 포럼에서도 지속가능성, 창의적인 협력, 더 나은 삶의 품격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사람 중심 소프트시티 철학으로 글로벌 도시의 미래를 밝히다
-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 주제로 19일(금) 서울디자인국제포럼 개최 - 오세훈 시장, 소프트시티 주제로 헬레 소홀트 대표, 우베 크레머링 회장과 특별대담 - 도시 정체성·지속가능성 위한 전략 제시, 전문가와 디자인서울 글로벌 확장성 확인 - ‘디자인 매니페스토’ 통해 서울의 미래 논의하는 시민 참여형 공론장으로 자리매김
[2023 서울디자인국제포럼]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간, 화목경로당 방문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로 선발된 금예현입니다. 여러분은 ‘서울디자인’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오늘날 다양한 글로벌적인 이슈들로 인해 우리 공동체는 다양한 도전과제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서울디자인은 그러한 도전과제에 대응하여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서울의 디자인 비전을 의미합니다.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주 활동으로 우선,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자인 콘텐츠를 개발해 안전하고 편리하며 상생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합니다. 또한 일상 속 특색 있는 디자인 콘텐츠를 늘려 나감으로써 시민들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해 매력적인 도시로 견인하고, 결국에는 도시를 글로벌 세계 연결망으로 이끌어줍니다. 그렇다면 ‘서울디자인국제포럼’에서는 도시의 매력을 견인하기 위해 어떤 논의를 하고 있을까요?
유니버설디자인 도시를 위한 인공지능과 소셜 로봇
우리가 존재하는 세계는 물질과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은 로봇과, 정신은 AI와 연결 지을 수 있으며 이 두 가지가 공존하는 사회가 도래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본성과 어떻게 결합하여 어우러지는가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디스토피아(dystopia) 또는 유토피아(Utopia)가 될 수 있다. 로봇과 기술로 긍정적인 미래를 열어가는 데 기여하기 위하여 트랜스 첨단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연구와 사업을 진행했던 경험을 소개하고자 한다.
2021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오프닝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2021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의 총괄MP를 맡은 홍익대학교의 김현석입니다. 반갑습니다. 먼저 올해 서울디자인국제포럼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유니버설디자인 국제세미나를 개최해 왔고, 2017년부터는 영역을 확장하여 사회문제해결디자인 국제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습니다. 작년에 이 두 세미나와 포럼을 합쳐 서울디자인 국제포럼으로 통합하여 개최하였습니다. 작년의 포럼은 계속 진행하여 왔던 ‘유니버설디자인 국제세미나’와 ‘사회문제해결디자인 국제포럼’을 형식적으로 합쳐서 이틀에 나누어 각 각 진행하였던 것에 반해 올해는 이 두 주제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하나의 포럼으로 합친 구성을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이번 포럼의 준비를 위해 지난 행사의 진행과 준비를 담당하셨던 분들을 워킹그룹으로 구성하여 앞으로 나아갈 포럼의 방향성과 이번 포럼의 주제를 도출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또, 이번 포럼의 중요한 목표 중의 하나가 역대 포럼과 세미나를 통해 논의되었던 다양한 내용을 정리하고 아카이브 하는 것입니다.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이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 나아가기 위해 지금까지의 논의 된 내용을 정리하고, 이를 통해 유니버설디자인과 사회문제해결디자인 또는 도시디자인 전반에 걸친 국내외 이슈와 사례를 분석하여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온라인 플랫폼을 런칭하였습니다.‘행복한 마무리’를 위한 삶 디자인
행복한 마무리를 위한 삶 디자인은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주제입니다. 본 발제에서는 생애 마지막 단계의 돌봄 디자인에 대한 개인의 경험을 나누고 나아가 하나의 정책으로 제안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해보고자 합니다.월간<디자인> 11월호. 공감과 포용의 도시를 향해,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울은 디자인을 도시의 언어로 삼아왔다. 거리의 표지판부터 시민이 머무는 공간, 행정 방식까지, 디자인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인 것이다. 이제 서울의 디자인은 도시의 매력을 더하고, 시민의 삶에 품격을 더하는 주체로서 한 단계 더 진화할 준비를 마쳤다. 이러한 다음 과제와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지난 9월 19일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을 개최했다.[스페셜 인터뷰] 피터 젝
현재 아시아를 여행 중이신 만큼, 이 지역의 다른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서울의 디자인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서울은 지난 몇 십 년 동안 매우 강하게 발전했다고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서울과 한국의 디자이너들은 이탈리아 디자이너들과 비교할 수준이라고 봅니다. 한국 디자이너들은 아마도 아시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색다른 디자이너들일 것입니다.서울디자인국제포럼, 사람 중심 소프트시티 철학으로 글로벌 도시의 미래를 밝히다
-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 주제로 19일(금) 서울디자인국제포럼 개최 - 오세훈 시장, 소프트시티 주제로 헬레 소홀트 대표, 우베 크레머링 회장과 특별대담 - 도시 정체성·지속가능성 위한 전략 제시, 전문가와 디자인서울 글로벌 확장성 확인 - ‘디자인 매니페스토’ 통해 서울의 미래 논의하는 시민 참여형 공론장으로 자리매김(9월에 주목할 행사)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사전등록 시작!
안녕하세요!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 리아입니다! 다가온 9월, 국내외 전문가와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서울의 미래와 도시 경쟁력을 위한 창의적 비전과 디자인 청사진을 논의하는 제6회 서울디자인국제포럼(SDIF 2025)이 개최되는데요!‘행복한 마무리’를 위한 삶 디자인
행복한 마무리를 위한 삶 디자인은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주제입니다. 본 발제에서는 생애 마지막 단계의 돌봄 디자인에 대한 개인의 경험을 나누고 나아가 하나의 정책으로 제안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해보고자 합니다.우리 주변의 문제, 우리가 직접 해결해요! (1)
도시에서 살며 겪는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결국 그 문제를 겪는 시민이다. 공무원과 행정 전문가가 시민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리를 좁히려고 해도 타자로서 한계가 존재한다. 서울시는 2015년 시민들에게 공공의 문제를 직접 제보 받고 시민, 전문가, 기업 등 다양한 참여자로 구성된 팀이 직접 문제를 개선하는 공공디자인 사업 ‘디자인거버넌스’를 도입했다. 이 과정에서 모든 사업의 진행 과정 및 결과는 홈페이지에 공개돼 유연하게 확산되고 활용된다.미래도시의 사회혁신, 시민참여가 핵심이다.
지난 2022년 3월 31일 서울특별시 디자인정책과에서 주최하는 서울 디자인 국제포럼(SDIF)의 1차 사전포럼이 온라인으로 열렸다. 그날 강연자로 나선 3명의 연사 중 이건표 홍콩폴리텍대학교 학장은 “파괴적 패러다임 변화 시대의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미래사회 변화의 핵심을 짚으며 디자인의 역할과 비전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디자인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교수이자, 대학에서 사회혁신 교육 기관장을 맡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강연이었다. 이 글을 통해 강연에서 제시된 거대 담론이 실제 우리의 삶과 어떤 관계가 있으며 미래도시의 시민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을지에 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강연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디자인에 있어서 게임의 법칙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살펴봄으로써 디자인 패러다임이 변화할 때의 특징을 ‘디자인 핵심역량의 민주화’, ‘새로운 디자인 문제’, ‘새로운 질문’의 세 가지 키워드로 설명한 부분이었다. 이를 좀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풀어내 보자면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