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IF 2024 본행사 <크레이그 카이너 연설 후기>
안녕하세요, 2024서울디자인국제포럼 2기 서포터즈 enak1_ 입니다.
저는 DDP 아트홀 2관에서 진행되는 2024 서울디자인국제포럼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정말 유익한 프로그램들로 구성 되었는데요, 이 중에서도 저는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 ZHA 크레이그 카이너(Craig Kiner) 수석님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트렌드와 미래’ 발표를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DDP는 '자하 하디드' 디자이너와 ZHA 팀이 건축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DDP는 서울의 랜드마크이며, 둥근 곡선형태의 신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DDP는 지난 2010년 서울이 세계 디자인 수도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여 설계된 건축물로, 초기 설계부터 기존의 건축적 관념에 도전하며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DDP가 성공적이었던 이유는 단순히 멋진 건축물일 뿐만 아니라, 도시 공간에서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문화적 교류의 장을 마련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크레이그 카이너 수석님은 ZHA의 더 많은 프로젝트로도 디자인이 문화와 도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시민들이 삶을 살아가 도시의 건축 디자인으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크레이그 카이너 수석님 발표를 듣고나니 DDP가 문화적인 측면에서 어떤 중요성을 갖고 있고, 어떤 생각으로 만들어진 랜드마크 디자인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DDP는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서, 문화적 가치를 갖고 있는 중요한 공간임을 깨달았습니다.

내년 서울디자인국제포럼에도 서울의 미래도시가 어떻게 바뀌고 더 성장할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