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미술, 디자인, 전시의 장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서울디자인국제포럼






▶ 디자인 랩




























[초록] 사람, 도시, 미래를 잇는 디자인 : 서울시 디자인 정책을 중심으로
서울시는 디자인을 통해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사람 중심의 디자인', 도시의 매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창의 디자인’을 실천해 왔다. 더 나아가 기후변화와 디지털 전환, 생활양식의 변화 등 인류가 함께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 앞에서, 이를 해결하는 새로운 길을 여는 '미래 디자인'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2020 서울디자인국제포럼 다시보기 - 유니버설디자인
제 1회를 맞는 이번 ‘2020 서울디자인 국제포럼’은 ‘코로나 이후 새로운 도시디자인’이라는 주제를 통해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한 세계 각 도시의 노력을 공유하고 디자인 정책의 미래를 탐색해보는 값진 계기가 되었습니다.정신건강 회복을 돕는 오감힐링 상담공간 디자인
서울시,오감힐링 상담공간 디자인으로 정신건강 회복 돕는다 - 상담공간의중요한요소인방음, 집중, 안정에초점을맞춘서울형상담공간‘마음정원’ 개발 - ‘환경심리요소’와 ‘힐링콘텐츠’가 결합된 신개념 상담공간 디자인 가이드 제시 - 자연테마활용‘미디어풍경창’ 설치…서울청년센터강서오랑등5개소에첫적용 - 시“올해10개이상자치구에‘마음정원’ 확산하여서울시상담서비스의브랜딩강화할것”
[2023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울 도심 속에서 자연과 삶의 여유를 만끽하다, “열린송현 녹지광장 Soul Drops 벤치”
안녕하십니까?[2023서울디자인국제포럼(SDIF)]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 최지원(원췌)입니다:) 평소에 저는 공공의 영역에서 사람들에게 혁신적인 아이디어로서 힐링과 여유를 선물하는 공간과 삶에 관심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뜻을 가지고 서포터즈에 지원하였고, 감사하게도 합격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의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춘 채, 세상을 환기하고, 인간 중심의 도시와 삶을 만끽할 수 있는 '서울디자인'과 서울디자인을 반영한 '공공 디자인 장소'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서울디자인이란? 다양한 글로벌 이슈로 인해 공동체가 직면한 도전과제에 대응하여,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누구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의 디자인 비전. '서울디자인'은 4가지의 특징을 원칙으로 합니다. 첫째,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디자인 솔루션을 개발하여 안전하고 편리하며 상생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합니다. 둘째, 혁신적인 기술과 도시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을 통해 세계 도시를 선도합니다. 셋째, 일상 속 특색 있는 디자인 콘텐츠를 늘려나감으로써 시민의 감성을 충족시키고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하여 도시의 매력을 견인합니다. 넷째, 전문가, 산업계, 시민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함께 고민하는 디자인 공동체를 지향합니다.의료공간에서의 유니버설디자인 실현
[서울시 은평병원과 유니버설디자인의 시작] 정신과 폐쇄병동에 대한 인식은 긍정적이지 않다. 위험한 질환이라는 사회적인 낙인이 있는 것은 물론이고 정신장애인을 둘러싼 의료적 환경 또한 그러하다. 정신과 시설은 낙후된 곳이 많은 것이 사실이며 몇몇의 차이는 있겠으나 여전히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에서 환자는 ‘제공받는 사람’ 이라는 일방적인 공급자 위주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다.숨겨진 랜드마크
OMA의 크리스 반 두인은 도시 맥락에서 랜드마크 건축의 역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전통적인 시각적 표현의 개념에 도전하고 "숨겨져 있는, 보이지 않는 랜드마크"라는 개념을 옹호합니다. 그는 홍익대학교 서울 캠퍼스 확장 및 보르도 시몬 베일 다리를 포함한 최근 사례 연구를 통해, 랜드마크 프로젝트가 단순히 미적 표현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의 참여, 기능성, 유연성을 우선시함으로써 도시를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2020 서울디자인국제포럼 다시보기 - 사회문제해결디자인
서울시는 2013년부터 유니버설 디자인 국제세미나를, 2017년부터 사회문제해결 디자인 국제 포럼을 개최해 왔습니다. 올해부터는 다양한 디자인 분야의 지식과 사례를 통해 디자인이 시민의 삶에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살펴보고 서울시의 디자인 정책을 조망하고자 통합된 성격의 ‘서울 디자인 국제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서울 교통 통합브랜드 'GO SEOUL' 런칭…서울 상징 아이콘으로 발전
- 기후동행카드로 이용 가능한 버스‧지하철‧따릉이‧한강버스 4개 교통수단 적용 - ‘GO’와 ‘무한대 기호(∞)’ 콜라보… 끊임없이 연결되고 발전하는 서울 교통 상징 - 런던 라운델처럼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편의 향상과 도시 대표 아이콘 역할 기대 - 오 시장, “디자인 도시 서울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 높이는 중요한 역할 할 것”우리 주변의 문제, 우리가 직접 해결해요! (1)
도시에서 살며 겪는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결국 그 문제를 겪는 시민이다. 공무원과 행정 전문가가 시민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리를 좁히려고 해도 타자로서 한계가 존재한다. 서울시는 2015년 시민들에게 공공의 문제를 직접 제보 받고 시민, 전문가, 기업 등 다양한 참여자로 구성된 팀이 직접 문제를 개선하는 공공디자인 사업 ‘디자인거버넌스’를 도입했다. 이 과정에서 모든 사업의 진행 과정 및 결과는 홈페이지에 공개돼 유연하게 확산되고 활용된다.
[2023 서울디자인국제포럼]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간, 화목경로당 방문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로 선발된 금예현입니다. 여러분은 ‘서울디자인’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오늘날 다양한 글로벌적인 이슈들로 인해 우리 공동체는 다양한 도전과제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서울디자인은 그러한 도전과제에 대응하여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서울의 디자인 비전을 의미합니다.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주 활동으로 우선,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자인 콘텐츠를 개발해 안전하고 편리하며 상생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합니다. 또한 일상 속 특색 있는 디자인 콘텐츠를 늘려 나감으로써 시민들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해 매력적인 도시로 견인하고, 결국에는 도시를 글로벌 세계 연결망으로 이끌어줍니다. 그렇다면 ‘서울디자인국제포럼’에서는 도시의 매력을 견인하기 위해 어떤 논의를 하고 있을까요?공공디자인 거버넌스
지난 달 서울 성동구에서는 ‘공공디자인 주민협의체’를 구성했다. 전국 최초 디자인 분야 주민 참여 기구로서 상설 협의체로 운영하는 성동구의 ‘공공디자인 주민협의체’는 8명의 주민들과 전문위원 4명, 디자인 전문가 2명, 공무원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했다. 협의체를 통해 공공디자인을 비롯한 관련 사업에 신속하게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의견을 조합하여 디자인 방향을 설정할 수 있게 됐다. 주민들을 위한 하나의 소통 창구가 마련된 것이다. 다원화되고 복잡해진 현대사회에서 소수 디자이너의 직관적인 아이디어만으로 결과물을 도출해오던 이전의 디자인 과정은 시민들의 필요(Needs)를 충족시키기에 역부족인 경우가 많았다. 자연스레 디자인 과정에 시민 참여와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 협력, 자생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운영 방식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됐다. 불특정 다수를 의미하는 공(公)과 함께 한다는 의미의 공(共)이 더해진 공공디자인은 이미 다양한 주체의 참여와 함께 과정을 만들어가는 협력,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공공성의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이 같은 공공디자인의 가치 실현을 위한 전략으로 활용되는 것이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라는 관점에서의 거버넌스이다.모두의 회복력을 위한 안전한 의료 공간
의료진과 코로나(COVID-19)로 인한 팬데믹이 선포된 지 2년의 시간이 지났다. 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이 장기화되면서 지난 2년여의 시간 동안 우리는 각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생활 방역과 거리 두기를 일상화 해왔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비일상적 현상들이 곧 새로운 일상이 되었고, 타인과 접촉을 최소화 해야만 하는 상황은 물리적 거리두기(Physical Distancing), 집에 머무르기(Stay Home Stay Safe) 캠페인과 함께 전 세계를 언택트(Untact) 시대로 이끌었다. 반면, 감염병의 최전선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의료 종사자들은 그 어느때보다 바이러스와 밀접하게 접촉하며 치열하고 고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팬데믹 이전에도 의료 종사자들의 스트레스와 과로의 수준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코로나(COVID-19) 발병 이후 기존의 의료체계가 감당했던 수준 이상으로 환자의 수가 증가하면서 의료진들은 과로와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극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