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미술, 디자인, 전시의 장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서울디자인국제포럼






▶ 디자인 랩




























월간<디자인> 9월호. 디자인이 말하는 도시의 매력,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울시는 ‘디자인이 일상의 기준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2009년 ‘디자인서울 1.0’을 시작으로 ‘디자인 창의도시’, ‘디자인서울 2.0’ 등을 통해 도시 디자인 전략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그리고 2025년, 도시의 글로벌 감수성과 매력을 높이는 새로운 비전 ‘매력적인 도시 서울: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을 제시한다.
2023 서울디자인국제포럼 현장 이벤트 안내
------------- 본 이벤트는 마감되었습니다 ------------- 이번 포럼에서는 오프라인 사전등록자 및 현장 이벤트 신청자에 한하여 토마스 헤더윅, 반 시게루, 윤미진과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소장 저서 사인회>, <연사와 사진 찍기 이벤트> 두가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신청자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건축을 통한 공유 생태계 설계
사람중심도시설계와 연구에 관한 컨설팅 회사인 Gehl은 기존의 건축 환경이 어떻게 인간의 삶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실증 분석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이 분석 결과를 전략 기획과 인간 중심의 디자인에 적용함으로써 시민, 의사결정자, 기업의 지도자와 기관에 힘을 실어줍니다.서울시의 유니버설디자인 정책
서울시의 디자인 정책은 2007년 시작 이래 약 10년이 되었다. 서울시 디자인 정책은 간판 개선과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보다 깨끗하고 세련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디자인올림픽을 개최하였고, 2010년에는 서울시가 세계 디자인 수도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여러 시민들의 도시 생활 편의를 위해 건물 인증제도 등을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을 중심으로 정책을 집행해왔다. 이러한 법적 기준에 의한 디자인 정책으로 장애인을 중심으로 시민 이용 편의는 증진되어 왔으나 일반인을 고려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이는 서울시가 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하게 된 또 하나의 배경이 되었다.공공디자인 거버넌스
지난 달 서울 성동구에서는 ‘공공디자인 주민협의체’를 구성했다. 전국 최초 디자인 분야 주민 참여 기구로서 상설 협의체로 운영하는 성동구의 ‘공공디자인 주민협의체’는 8명의 주민들과 전문위원 4명, 디자인 전문가 2명, 공무원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했다. 협의체를 통해 공공디자인을 비롯한 관련 사업에 신속하게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의견을 조합하여 디자인 방향을 설정할 수 있게 됐다. 주민들을 위한 하나의 소통 창구가 마련된 것이다. 다원화되고 복잡해진 현대사회에서 소수 디자이너의 직관적인 아이디어만으로 결과물을 도출해오던 이전의 디자인 과정은 시민들의 필요(Needs)를 충족시키기에 역부족인 경우가 많았다. 자연스레 디자인 과정에 시민 참여와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 협력, 자생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운영 방식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됐다. 불특정 다수를 의미하는 공(公)과 함께 한다는 의미의 공(共)이 더해진 공공디자인은 이미 다양한 주체의 참여와 함께 과정을 만들어가는 협력,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공공성의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이 같은 공공디자인의 가치 실현을 위한 전략으로 활용되는 것이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라는 관점에서의 거버넌스이다.서울 : 공공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디자인을 통해 해결하다
서울은 6000년 전부터 사람들이 거주하기 시작한 오래 된 도시이다. 조선시대에 사대문의 형태로 도읍의 문화를 갖추었으나, 일제 36년 동안 식민지 통치를 위한 총독부가 신설되는 등 일제의 통치 아래 주거 외관 등 경관은 일본의 도시로 변모하였다. 이후 서울은 한국 전쟁을 겪으면서 폭격으로 인해 도시가 잿더미로 변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서울은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릴만큼 빠른 경제성장을 통해 1996년 OECD에 가입하였고, 1988년에는 올림픽 개최를 통해 세계에 서울을 알릴 수 있었다. 이러한 경제발전은 이익을 가져다 주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환경오염, 인구 과밀화, 교통문제, 사회문제 등 대도시의 부정적 문제를 갖게 되었다. 디자인적 측면에서 도심 내 시각적 공해를 일으키는 간판, 해결되지 않은 스카이라인, 장애물로 뒤덮인 환경 등은 서울시가 해결해야 할 또 하나의 과제로 남아있다.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다고? 하늘하늘 & 웰컴 파빌리온
안녕하세요!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 리아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공공디자인’이 우리 일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사실 공공디자인은 단순히 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걸 넘어서, 생활의 질 향상, 지역의 안전 강화, 경제와 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유니버설디자인 발전방향
종로 장애인 복지관의 이용자는 바로 옆에 100년된 국립 서울 맹학교와 국립 서울 농학교가 바로 옆에 붙어있어 청각 장애인과 시각 장애인의 비율이 다른 복지관보다 높은 특성이 있다. 또한 2013년도 이용자 분포 조사로 아동기에서 성인까지 골고루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이번 토론에서는 복지관의 여섯가지 건축 가이드라인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얼마나 세심하게 고민했는지 알 수 있다.
서울시,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디자인으로 해결하다!
- 서울시, 시립보라·문래청소년센터 ‘청소년 문제해결디자인’ <마음풀> 조성 - 청소년 10명 중 4명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빠른 자극에만 반응, 현실에 무감각해져 - 시청각 자극 디지털 매체에서 벗어나 식물 통해 균형적 뇌 발달 유도 공간 개발 - 기 개발된 사례, 정서적 안정·교우관계 개선·자존감 향상 등 효과 보여 -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치료 프로그램과 결합한 학생 주도적 활동…사업효과 기대
스페셜 인터뷰: 제프리 슈마커
서울시가 디자인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제게 있어, 디자인에 대한 강조는 더 넓은 대중들에게 이로운 것을 의미하고 도시의 거리, 공원, 산책로와 광장 같은 공공 영역의 디자인에 대한 강조를 포함해야 합니다. 모든 새로운 민간 개발은 어떤 식으로든 그 도시에 반환되어야 하며, 이것은 보통 공공 영역을 확장하거나 향상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새로운 민간 개발은 어떤 식으로든 그 도시에 기여하여야 하며, 이것은 보통 공공 영역을 확장하거나 향상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모든 민간 개발을 활용하고 모든 새로운 건물이 도시의 좋은 구성요소가 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시가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말합니다.서울시, 익살스러운 조형물로 지역 골목상권 인지도↑…디자인으로 지역문제 해결
- 침체 골목상권 부활 위해 포토존, 펫파킹, 재미벤치 등 20종 디자인 솔루션 적용 - 골목 안 숨은 점포 쉽게 알 수 있도록 대로변에 사이니지(안내표지판) 설치 - 문화거리「선유로운」방문객의 짧은 체류시간, 낮은 상권 인지도 개선에 중점 - 서울시 부서 간 디자인을 도구로 협력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시정성과 제고[초대영상] 기조연사 헬레 소홀트가 전하는 메세지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의 기조연사, 헬레 소홀트가 전하는 초대 메시지입니다. 사람을 위한 도시를 만드는 ‘겔(GEHLl)’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로서, 이번 포럼에서 서울과 세계 도시의 미래를 디자인 관점에서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도시를 사람 중심으로 변화시켜 온 세계적인 도시디자인 전문가 헬레 소홀트. 이번 포럼에서 그녀는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의 기조연사로서 전하는 특별한 인사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