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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디자인국제포럼 개최안내
서울시는 거시적인 경관계획 뿐 아니라 미시적인 서비스개선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을 통한 가치 창출’ 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디자인 시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시민이 자연환경과 도심 곳곳의 공간의 매력을 만끽하고 세심한 존중과 배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미래사회 디자인의 역할은 점점 더 확장될 것입니다. 올해 'DESIGN x Seoul : 디자인이 어떻게 미래를 풍요롭게 하는가?'를 주제로 열리는 금번 포럼은 디자인이 어떻게 다양한 도시 사례들에서 가치를 높이는 엔진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뿐 아니라 그 도시의 시민들이 이 가치를 어떤 모습으로 누리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디자인이 어떻게 복지, 문화, 교통 등의 시정분야와 결합되어 조직 내 협업을 전략적으로 촉진하고 시정 전반의 서비스 수준을 고도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본 포럼을 통해 미래사회의 핵심 전략인 디자인의 역할에 대해 여러분의 시야가 한층 더 넓어지는 특별한 경험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뚝섬 하늘하늘 해먹과 그늘 의자와 함께하는 한강공원 나들이
안녕하세요!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취업뽀개기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뚝섬 하늘하늘 해먹과 그늘 의자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하늘하늘 해먹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하늘하늘 해먹은 서울시가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장소인 뚝섬한강공원에 펀디자인을 적용한 휴게공간인 '하늘하늘'을 디자인하여 구현한 작품입니다. 이것은 공원의 지형과 그물 소재를 활용한 해먹형 휴게공간 입니다. 여기서 서울 펀디자인이란 시민의 일상에 새로운 발견, 유쾌한 소통, 감각정 재미를 더하여 이전과 다른 경험으로 도시를 매력적이고 활기 있게 만드는 디자인입니다.서울시, 도시 곳곳에 예술 작품 융합해 도시 미관 증진한다
- 장기 공사 예정인 애오개역 앞·남산 곤돌라 공사장 가림막에 일러스트 활용한 ‘매력펜스’ 구현 - 섭섭(subsub), 쿠나(CUNA), 글로리 등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작품 활용 - 로레알코리아와 협력해 서울형 가로 쓰레기통 덮개에 장애 예술인 작품 전시 - 시, “도시 공간에 예술 적용하여 서울의 매력 알린다... 연말연초 다양한 거리 조성물 만나보시길”
스페셜 인터뷰: 블라주 크리주니크
디자인은 일상생활의 다양한 요구를 해결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런 점에서 사회적 가치, 사회 혁신, 그리고 사회적 책임이 바로 디자인의 개념을 이루는 것이다. 동시에 이는 혁신적이고 책임감 있는 사회 관행으로서도 중요한데,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그들의 일상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서울디자인’ 담론 형성의 구심점 역할을 할 온라인 플랫폼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데 있어 시공간의 제약과 주체의 제한은 이제 옛말이 되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상세계와 현실세계, 산업적 영역과 공적 영역, 시 정부와 시민사회 등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다채로운 영역에서의 미래를 준비하는 요즘이다. 경계를 뛰어넘는 조합에서 발현되는 새로운 차원의 에너지는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일상의 기반이 되는 도시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초대영상] 기조연사 헬레 소홀트가 전하는 메세지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의 기조연사, 헬레 소홀트가 전하는 초대 메시지입니다. 사람을 위한 도시를 만드는 ‘겔(GEHLl)’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로서, 이번 포럼에서 서울과 세계 도시의 미래를 디자인 관점에서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도시를 사람 중심으로 변화시켜 온 세계적인 도시디자인 전문가 헬레 소홀트. 이번 포럼에서 그녀는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의 기조연사로서 전하는 특별한 인사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